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일어나 함께 가자’

 
2021 마리아행전 6월 23~25일 각 캠퍼스 본당
6월 5~6일, 9일 참가신청, 현장접수만 선착순 마감

<사진은 지난해 마리아행전>

 
2021년 ‘마리아행전’이 오는 6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사흘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온누리교회 국내 모든 캠퍼스 본당에서 막 오른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진행되는 집회실황(유튜브)을 각 캠퍼스로 송출한다. 
2021 마리아행전 주제는 ‘일어나 함께 가자’이다. 아가서 2장 10절 말씀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에서 따왔다. 
조호영 목사(여성사역본부장),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이재훈 담임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6월 23일 ‘나의 사랑 어여쁜 자야’ 조호영 목사, 24일 ‘일어나라’ 유기성 목사, 25일 ‘함께 가자’ 이재훈 담임목사가 설교한다. 
2021 마리아행전 참가신청은 6월 5일 토요주일예배와 6월 6일 일요주일예배, 6월 9일 수요여성예배에서 하면 된다. 각 캠퍼스 로비에 설치되는 안내데스크에서 신청하면 된다. 온누리교회 등록교인만 가능하고, 현장접수만 받는다. 대리접수, 온라인, 전화 신청은 받지 않는다.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인해 본당 참석 인원이 제한됨에 따라 선착순 마감한다. 본당 입장인원은 서빙고 440명, 양재 575명, 부천 200명, 수원 120명, 인천 190명, 대전 180명, 남양주 30명, 강동 130명, 평택 60명, 양지 50명이다. 회비는 1만 원이다. 
조호영 목사(여성사역본부장)는 “이번 마리아행전에서는 여성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라는 정체성을 회복하고 기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주제를 선정했다”면서 “하나님의 거룩한 신부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거룩과 순결로 주님 앞에 설 때 나라와 민족, 교회와 사회를 위한 기도가 더욱 간절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3215-3667, 3201
      각 캠퍼스 목회행정실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정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