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캠퍼스 캄보디아 순애보
대전캠퍼스, 캄보디아 순애보
대전 캠퍼스는 이번 여름 캄보디아를 전략적 선교지로 정하고 영적전쟁을 선포, 집중적인 아웃리치를 펼쳐왔다.김복음 선교사가 파송된 캄보디아에 성인 1개 팀(대덕 유성, 8월 4~8월 8일)과 청년 4개 팀(7월 30일~8월 1일), 파워웨이브 1개 팀(8월 11~15일) 등 모두 6개 팀이 아웃리치를 다녀왔다.이들은 김 선교사와 뜻을 모아 기독교마인드를 가진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해 프놈펜 대학을 공략하자는 전략을 세우고 부채춤 공연, 태권도, 워십댄스 등을 선보인 뒤, 4영리로 캄보디아의 얼어붙은 가슴을 녹였다.특히 성인 1팀이 사역한 5일 동안 5명의 프놈펜 대학생이 회심하는 역사가 이뤄졌다. 김태경 팀장은 “막연한 생각으로 캄보디아를 밟았지만 주민들을 가슴에 품게 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무지한 우상숭배와 낙후된 생활환경에 가슴이 아프다. 지속적인 중보기도를 통해 이 땅에 귀한 열매가 많이 맺힐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대전=오성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