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리더, 행복한 공동체
남양주 리더십 수련회 … ‘열심히 섬기자’ 결단
남양주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3일(금), 24일(토) 개강을 한 주 앞두고 남양주 리더십수련회를 했다. 평내동 백봉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수련회에는 순장, 순모, 권찰 등 남양주 리더십 76명이 참석했다.이날 안광복 목사와 피현희 목사는 더 좋은 공동체를 만드는 리더들의 자세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사례발표자로 나선 이응용 순장(바울1순)은 “지난 학기 한 개 순에서 세 순으로 분순한 놀라운 부흥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이어 순식구들이 주말농장을 운영하며 모이기에 힘쓰고, 같이 밭을 매고, 수확한 상추로 음식을 나누며 하나 되었던 기쁨을 간증했다.“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왜 날 순장으로 부르셨는지 알게됐다”는 이효선 순장(요한4순)은 “영혼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더 깊이 사랑해야 하고, 나 자신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발견했다”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리더십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순이 되도록 기도하겠다”고 말했다.다락방별 소개 시간을 통해 이제껏 멀리서만 보아왔던 각순 순장, 순모, 권찰들을 잘 알게되고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했다. 참석한 리더십들 모두 새 학기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순을 더 열심히 섬기고자 결단했고 부르심에 대해 감사했다./ 박봉주 집사
남양주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3일(금), 24일(토) 개강을 한 주 앞두고 남양주 리더십수련회를 했다. 평내동 백봉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수련회에는 순장, 순모, 권찰 등 남양주 리더십 76명이 참석했다.이날 안광복 목사와 피현희 목사는 더 좋은 공동체를 만드는 리더들의 자세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사례발표자로 나선 이응용 순장(바울1순)은 “지난 학기 한 개 순에서 세 순으로 분순한 놀라운 부흥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이어 순식구들이 주말농장을 운영하며 모이기에 힘쓰고, 같이 밭을 매고, 수확한 상추로 음식을 나누며 하나 되었던 기쁨을 간증했다.“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왜 날 순장으로 부르셨는지 알게됐다”는 이효선 순장(요한4순)은 “영혼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더 깊이 사랑해야 하고, 나 자신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발견했다”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리더십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순이 되도록 기도하겠다”고 말했다.다락방별 소개 시간을 통해 이제껏 멀리서만 보아왔던 각순 순장, 순모, 권찰들을 잘 알게되고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했다. 참석한 리더십들 모두 새 학기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순을 더 열심히 섬기고자 결단했고 부르심에 대해 감사했다./ 박봉주 집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