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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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 열기 ‘중보기도로 잇는다’

세미나로 중보 원리·하나님의 부르심 등 깨달아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6일(화) ‘그리스도인의 중보기도’ 저자인 이광임 사모(사진)를 초청해 중보기도 세미나를 열었다.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의 열기를 화요 중보기도로 이어가기 위해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약 50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중보기도의 원리,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등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강사인 이광임 사모는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하나님과 친밀한 친교와 교제를 향한 부르심 △중보하는 자로서의 부르심 △영적 전투를 감당하라는 부르심 △선교로의 부름심 등이 있다”고 강조했다. 중보기도 세미나는 2주 과정이다. 다음주(13일) 강의가 끝난 후 소그룹 기도 실습과 구리지역의 영적지도를 성도들이 직접 그려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성도들은 본인이 직접 그린 영적 지도를 가지고 구리, 남양주지역의 중보기도 전략을 세울 계획이다.중보기도 팀장인 박권영 집사는 “이번 중보기도 세미나를 계기로 남양주 성도들과 중보기도팀원들의 기도의 지경이 확장되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일을 대행하는 중보기도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성도들은 나와 가족 중심의 기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마음을 향하고 닮아가는 중보자로서의 삶을 뜨겁게 갈망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6일 이광임 사모를 초청해 중보기도 세미나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