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전 성도 기도에 집중
기도학교 오픈 - 9월 6일(목)부터 8주간성전 이전 앞두고 전교인 띠금식 돌입 ▲ 수원 온누리교회가 전 교인을 대상으로 '기도학교'를 오는 6일(목)부터 8주간 연다. 성전 이전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학교를 통해 기도의 의미와 방법을 깊이 있게 훈련한다. 사진은 지난해 4월 부흥집회 때 모습. 수원 온누리교회가 오는 6일(목)부터 2개월간 전 성도를 대상으로 기도학교를 연다. 이번 기도학교의 슬로건인 ‘이렇게 기도하라’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도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총체적 강연을 통해 하나님께 응답받는 기도를 배우고 훈련한다. 이번 기도학교는 하반기 교회 이전을 놓고 수원 온누리교회 전 성도가 금식 기도를 이어가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성전 이전이라는 중요한 사역을 앞두고 전 성도의 합심 기도가 충만해야한다는 판단에 따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피기 위해 이번 기도학교를 개설한 것이 한 배경이다.오는 6일 반태효 목사가 ‘이렇게 기도하라’는 주제로 첫 강의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10시 ▷9/13 9/13 ‘회복과 기도’ ▷9/20 ‘능력과 기도’ ▷9/27 ‘소그룹 중보기도’ ▷10/4 ‘친밀함의 기도’ ▷10/11 ‘사역을 위한 기도’ ▷10/25 ‘기도의 축복’의 일정으로 천태석 목사, 김내헌, 황준서 목사, 김현미 집사 등이 강연을 이어간다. 매 기도학교 이후에는 목요심야기도가 이어져 강연에서 배운 기도를 실제로 깊이 있게 적용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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