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부천 ‘전도콜센터’ 시작

전도폭발훈련(이하 전폭)에 이어 전도콜센터가 부천에서 문을 연다. 지난 4월 부천 전폭 1기를 시작해 지난달 30일(목) 2기 훈련생을 맞은 부천 전폭은 성도들이 전도 요청을 해옴에 따라 전도콜센터의 필요성을 간파하고 사역팀을 구축했다. 이미 1기 수료생 이명미 집사와 박수현 사모를 중심으로 방문 전도가 진행되고 있다. 이명미 집사(부천 전도콜센터 팀장)는 “직접 전도현장을 다니면서 하나남께서 예비해두신 영혼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영접기도까지 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완전히 거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때는 그분 안에서 내 모습을 보게 된다.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전도자로 서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며 많은 성도들이 함께 동참할 것을 권면했다.진태호 목사(부천 전도폭발 담당)는 “가족이나 친지, 이웃, 가까운 분들 중에 전도를 하고 싶은 대상자가 있는데 스스로 하기에는 자신이 없고 그 방법을 모르는 성도들은 전도콜센터에 전도 요청을 하면 된다”고 말하고 “전도 폭발훈련에 이어 부천에 전도콜센터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교회를 중심으로 20분 거리에 있는 20만 명의 부천 시민들이 적어도 한 번은 복음을 접하게 한다’는 ‘20/20’ 비전을 품고 있는 부천 온누리교회는 전폭과 전도콜센터의 활발한 사역으로 전도에 대한 소명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더욱 적극적으로 전도하는 공동체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 유승희 간사(032-322-9686)/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전도폭발훈련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면서 부천 전도콜센터가 부천에서도 시작되었다. 사진은 부천 전폭 1기 수료생과 훈련자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