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여성, ‘복 있는 자’로 선다
큐티 나눔방 개강 … 나눔방장 10명 임명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이 하나님의 생명력을 경험하는 큐티 나눔방 개강예배를 드리며 싱그러운 봄의 문을 활짝 열었다.지난 12일(목) 나눔방 개강예배에서 11명의 큐티 순장과 30여 명의 순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적 재생산의 모임이 될 것을 결단하며 힘차게 출발했다. 양성민 전도사(대전 온누리교회)는 ‘복 있는 자’(시 1:1~6)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묵상한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대화인 큐티를 한 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이고도 깊은 대화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라면서 “큐티를 통해 살아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깊은 교제를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11일(수) 수요여성예배에서는 8주간의 큐티 순장교육을 마친 10명의 큐티 나눔방장에 대한 임명식이 있었다. 이번에 임명된 김명석 집사는 “큐티 나눔방을 통해 온누리 교회의 핵심가치인 큐티가 성도들의 삶 속에서 깊이 뿌리를 내려,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고, 모든 공동체로 흘러 들어가 화해와 일치를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대전 여성 큐티나눔방은 11개이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 이용미 통신원
▲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은 지난 12일(목) 큐티 나눔방 개강예배를 드리고 주야로 말씀을 묵상할 것을 다짐했다.
▲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은 지난 12일(목) 큐티 나눔방 개강예배를 드리고 주야로 말씀을 묵상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