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오늘 새 가족 만남의 잔치
간증과 화관식 등 … “그리스도 향기 되길”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오늘(12일) 오후 4시 샤이닝글로리에서 새 가족 만남의 잔치를 연다. 이번 새 가족 만남의 잔치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등록한 새 가족 4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리며 프로그램은 △온누리교회 소개 △리더십 소개 △간증 △찬양 특순 △화관식 등이다.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기쁨과 사랑이 가득한 남양주 공동체에서 신앙생활 하게 된 새 가족들을 축복한다”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열방에 전하는 귀한 성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김남원 기자▲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오늘 오후 4시 새 가족 만남의 잔치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새 가족 만남의 잔치.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