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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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바자로 선교에 동참한다

지난 주일 5개 다락방 바자 주체 … 아웃리치 위해 열려  부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12일) 아웃리치를 위한 공동체 바자를 열었다. 이번 바자는 여름 아웃리치를 위해 열린 것으로 이날 성도들은 직접 떡볶이, 파전 등의 음식을 준비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바자는 부천의 모든 다락방(사랑, 희락, 화평, 믿음, 소망)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바자에 참여해 더욱 풍성한 나눔이 이루어졌다. 이날 봉사로 섬긴 성도들은 “선교와 전도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2부 예배에서는 부활주일을 맞아 사랑연주부의 특별한 순서가 있었다. 사랑연주부 챔버팀은 25명의 장애우로 구성된 연주부로 이날 챔버 단원뿐 아니라 학부형들까지 함께 몸으로 찬양하며 부활을 기념해 감동을 주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 부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 여름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를 열었다. 이날 성도들은 마음을 다해 선교와 전도에 동참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