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남양주, 능력 있는 중보자 세운다

‘무릎으로 사는 여성’ 주제로 화요중보기도학교 개강 남양주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이 화요중보기도학교를 개강해 개인과 나라, 열방을 위해 뜨겁게 기도 중이다.‘무릎으로 사는 여성’을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오는 6월 23일까지 10주간(매주 화) 열리는 화요중보기도학교는 중보기도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실제적 기도 훈련으로 진행된다.  또한△이렇게 기도하라 △마리아 행전 △영적전쟁 △기도동산 △SGS ‘왜 이스라엘을 축복해야 하는가?’ 등을 다룬다.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 이철규 목사(중보기도본부), 피현희 목사(남양주 여성사역), 이성숙 간사(예수전도단) 등이 강사로 선다.특히 6월 2일(화)부터 진행되는 소그룹 성경공부 SGS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고조되고 있다. SGS는 이스라엘을 축복해야 하는 성격적 근거를 찾고 이스라엘을 위해 중보기도 하는 과정이다.  피현희 목사(남양주 여성사역)는 “화요중보기도학교를 통해 능력 있는 중보 기도자를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 김남원 기자▲ 남양주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은 능력 있는 중보 기도자를 세우고자 ‘화요중보기도학교’를 개강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