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주일, 기쁨과 행복 ‘가득’
유년부 어린이들과 교사들 표정에 ‘웃음꽃’ 인천 온누리교회 유년부는 지난 3일(주일) 어린이주일을 맞아 축복의 시간을 보냈다.유년부 교사들은 Acts29홀을 헬륨풍선으로 꾸미고 축복 찬양으로 어린이들을 반겨 예배에 참석한 유년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유년부 교사들은 어린이들을 축복하고자 꼬마 요리사 콘테스트와 미션 게임 등을 마련해 유년부 어린이들의 마음에 기쁨과 행복을 선물했다.전보영 전도사(인천 유년부)는 “작은 선물에 기뻐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참 사랑을 느꼈다”며 “사랑이 가득한 인천 꿈땅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변현영 통신원
인천 온누리교회 유년부 교사들은 지난 3일 어린이주일을 맞아 어린이들을 축복했다.
인천 온누리교회 유년부 교사들은 지난 3일 어린이주일을 맞아 어린이들을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