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부 ‘꿈아이 놀이터’ 1기 수료
미신자 가정 3명 포함 30명 참여 수원 온누리교회 영아부는 지난 12일 교사 평가회를 끝으로 ‘꿈아이 놀이터’ 1기를 마쳤다. 지난 2005년부터 준비해 올해 3월 31일 첫 수원 꿈아이 놀이터가 시작되었다. 타교회 자녀 1명과 미신자 가정 3명을 포함해 총 30명이 참여했다. ▷나는 정말 멋진 하나님의 작품이에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내가 될래요 ▷나를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봄 소풍 ▷드림 세레머니 순으로 5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는 부모교육을 진행하고 예배를 드리면서 미신자 가정을 축복했다. 수원 영아부에서는 2기를 바로 준비하기 위해 기도모임과 교사교육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김신복 전도사(수원 영아부)는 “아직 수원에 세워지지 못한 드림시드, 샤이닝키즈, 예꿈학교 등의 주중 프로그램도 시작될 수 있도록 중보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사와 탁아를 위한 자원봉사자가 많이 필요하다”면서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처음으로 영아부 어린이들을 위한 꿈아이 놀이터가 열렸다. 미신자 가정 3명을 포함해 30명이 참여해 아이들과 부모, 교사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들었다.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처음으로 영아부 어린이들을 위한 꿈아이 놀이터가 열렸다. 미신자 가정 3명을 포함해 30명이 참여해 아이들과 부모, 교사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들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