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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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부 ‘꿈아이 놀이터’ 1기 수료

미신자 가정 3명 포함 30명 참여 수원 온누리교회 영아부는 지난 12일 교사 평가회를 끝으로 ‘꿈아이 놀이터’ 1기를 마쳤다.  지난 2005년부터 준비해 올해 3월 31일 첫 수원 꿈아이 놀이터가 시작되었다. 타교회 자녀 1명과 미신자 가정 3명을 포함해 총 30명이 참여했다. ▷나는 정말 멋진 하나님의 작품이에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내가 될래요 ▷나를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봄 소풍 ▷드림 세레머니 순으로 5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는 부모교육을 진행하고 예배를 드리면서 미신자 가정을 축복했다. 수원 영아부에서는 2기를 바로 준비하기 위해 기도모임과 교사교육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김신복 전도사(수원 영아부)는 “아직 수원에 세워지지 못한 드림시드, 샤이닝키즈, 예꿈학교 등의 주중 프로그램도 시작될 수 있도록 중보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사와 탁아를 위한 자원봉사자가 많이 필요하다”면서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처음으로 영아부 어린이들을 위한 꿈아이 놀이터가 열렸다. 미신자 가정 3명을 포함해 30명이 참여해 아이들과 부모, 교사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들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