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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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여성, 5월에 ‘최고의 선물’을 전하세요

수요오전여성예배 ‘러브 인 메이’ 전도집회로 진행 양재 여성사역팀이 5월 한 달 동안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러브 인 메이(Love in May)’ 전도집회를 진행한다. 지난 6일(수) ‘행복을 드립니다’(시 126)를 주제로 한홍 목사(양재 온누리교회)가 첫 테이프를 끊었다. 이어서 ▷13일에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가 ‘그대, 자유의 날개를 펴라’(요 8:31:~36)로, ▷20일에 여성민 목사(양재 열린새신자예배)가 ‘기적을 베푸십시오’로 태신자들의 마음 문을 열고, 마지막 주(27일)에 한홍 목사가 ‘최고의 선물: 하나님의 사랑’(엡 3:17~19)을 전한다. 마지막 주 예배 후에는 전도 대상자들을 위한 나눔의 시간이 진행된다. 양재 여성사역팀 측은 한 번의 전도집회에 참석하는 것보다 꾸준하게 전도 대상자들을 예배로 인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4주짜리로 기획했다. 6월에는 결신자들을 대상으로 세례 교육과 세례식이 진행되며, 새신자 7주과정도 잇달아 열린다. 지난해에도 ‘러브 인 메이’를 통해 10명이 세례를 받는 축복이 있었다.박은영 목사(양재 여성사역)는 “믿지 않는 여성분들은 주일에 교회에 나오기가 힘든데 수요여성예배가  전도의 통로로 귀하게 쓰임받고 있다”면서 “믿음이 생기면 담대하게 주일에도  나오고 공동체 순모임에도 참석하게 된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양재 여성상역팀은 지속적으로 태신자들을 예배로 초청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5월 한 달 동안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러브 인 메이’ 전도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결신자 10명이 세례를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