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하는 큐티 축제
양재 월요큐티집회 양재 월요큐티집회팀은 5월 한 달 동안 가족과 함께하는 월요큐티 축제 ‘큐티가 이끄는 가정’을 진행한다. 지난 4일(월) 이태희 목사가 ‘묵상을 통해 누리는 꿈’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축제의 막을 올렸다. 앞으로 3주 동안 ▷박은영 목사의 ‘묵상을 통해 누리는 기쁨’(11일) ▷조길순 사모의 ‘묵상의 축복을 경험하는 가정’(18일) ▷이종실 목사의 ‘묵상을 통해 누리는 회복’(25일)이 이어진다. 다양한 특순도 마련됐다. 횃불남성합창단, 양재 뮤지컬찬양팀, 영어뮤지컬찬양팀이 특순을 섬긴다.이태희 목사(양재 월요큐티집회)는 “온누리사역축제(OMC) ‘큐티에서 설교까지’에서 누렸던 큐티의 축복을 계속해서 경험하고, 각 가정과 자녀의 삶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더욱 깊이 뿌리내리기를 소망하며 이번 큐티 축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양재 월요큐티집회는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20분 온유홀에서 진행된다.·문의: 유재홍 간사(570-7442)/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