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부모님께 복음의 ‘카네이션’
믿지 않는 부모 초청 ‘카네이션’ 맞춤전도집회 어버이주일을 맞이해 지난 주일(10일) 건대 온누리교회는 믿지 않는 부모들을 초청하는 맞춤전도집회 ‘카네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저녁식사와 함께 5시부터 시작된 카네이션 전도집회에는 114명의 부모들이 참석했다. 먼저 부모님 세대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특순들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부모님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홀리파이어 재즈밴드의 공연과 이광재 목사의 색소폰 연주가 진행됐다. 홀리파이어 재즈밴드는 부모님들에게 익숙한 가요 ‘아빠의 청춘’을 재즈풍으로 각색해 선보였고, 이광재 목사의 잔잔한 색소폰 음악이 연주됐다. 이어 이정구 집사, 장남일 집사 부부의 두란노 아버지학교 소개 ▷청년 워십 특순 ▷개그우먼 박지선 자매의 영상편지 ▷우정극단 연극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이날 설교에서 김평래 목사는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 후에는 청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달아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들은 이날 “사랑합니다. 부모님”하고 고백하며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이날 자녀들이 준비한 카네이션은 자녀들의 사랑의 표현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부모들에게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전하는 사랑의 꽃이기도 했다.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서는 오늘 참석한 부모님들에게 천국으로 가는 아름다운 희망과 꿈을 주길 원하신다”고 참석자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했다. 이날 맞춤전도집회에 참석한 114명의 부모님 중 77명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결신하겠다고 서명하는 놀라운 열매를 맺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지난 주일 열린 ‘카네이션’ 맞춤전도집회에서 결신카드를 적은 성도들이 카드로 비행기를 접어 날렸다. 또한 부모님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시간도 가졌다.인/터/뷰
“새로운 마음으로 발걸음”_ 박혜윤 자매 부모님예전에 전도집회에도 몇 번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딸도 다니는 교회에 내가 너무 소홀했구나 하는 생각에 새로운 마음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딸이 직접 초청해주니 더 좋았습니다.
“딸이 하나님 앞으로 초청”_ 배민선 자매 부모님 목사님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전도집회에는 딸이 ‘부모님이 빨리 하나님을 만나기 원해서 기도하면서 초청한다’고 하길래 흔쾌히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전도집회는 너무 좋았습니다.

지난 주일 열린 ‘카네이션’ 맞춤전도집회에서 결신카드를 적은 성도들이 카드로 비행기를 접어 날렸다. 또한 부모님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시간도 가졌다.인/터/뷰
“새로운 마음으로 발걸음”_ 박혜윤 자매 부모님예전에 전도집회에도 몇 번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딸도 다니는 교회에 내가 너무 소홀했구나 하는 생각에 새로운 마음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딸이 직접 초청해주니 더 좋았습니다.
“딸이 하나님 앞으로 초청”_ 배민선 자매 부모님 목사님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전도집회에는 딸이 ‘부모님이 빨리 하나님을 만나기 원해서 기도하면서 초청한다’고 하길래 흔쾌히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전도집회는 너무 좋았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