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향한 열정 회복
선교·기능 특강으로 아웃리치 준비
건대 온누리교회가 아웃리치를 떠나는 성도들을 위해 아웃리치 스쿨을 열고 있다. 첫 주(13일)는 ‘선교특강’으로 진행됐고 이후 2주 동안 ‘기능특강’으로 이어진다.
선교특강은 이재환 선교사(Acts29비전빌리지)가 ‘종말과 선교’(마 24:14)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선교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선교를 향한 열정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여름에는 모잠비크, 러시아, 터키 등 20개의 해외팀과 고성, 평창, 속초 등 10개의 국내팀이 준비하고 있다. 지난 주일(20일) 진행된 기능특강에서는 ▷네일아트 ▷풍선아트 ▷발마사지 ▷이벤트 기획법 등 실질적인 강의를 선보였다. 다음 주일(4일)에는 ▷어린이 찬양율동 ▷성경공부 인도법 ▷테이핑 ▷노방전도 ▷마을잔치 등의 특강을 할 예정이다./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