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 은혜’
대청 기드온공동체, 방글라데시 아웃리치
대전 대청 기드온공동체 12명의 지체들이 지난 6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첫 사역은 3개 현지교회(AG·빠갈·노야노골)에서 ▷예배 ▷성령집회 등으로 진행됐다. 모든 팀원은 찬양을 시작으로 예배를 드리며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중보했다.
이어 모그바자르·빠갈 학교를 방문해 빈민가 아이들을 대상으로 ▷복음 전파 ▷영어·보건교육 ▷환경미화 등의 다양한 사역을 펼쳤다. 사역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팀원이 모여 방글라데시 땅에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하며 이 땅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중보했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