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더 깊은 만남
여성사역 큐티세미나, 오는 15일까지 계속
부천 온누리교회가 큐티를 통해 하나님과 더 친밀한 만남을 소망하는 성도들을 위한 큐티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부천 여성사역은 지난 1일(수) ‘하나님과의 더 깊은 만남’을 주제로 큐티세미나를 개최했다. 첫째 주는 김현미 전도사가 방법론적인 큐티에 대해 강의했다.
둘째 주인 지난 8일(수)에는 김미정 목사(부천 여성사역)가 실제적인 큐티 나눔에 대해 설명했다. 김 목사는 “애굽에서 홍해를 건너가는 과정은 ‘분리’되는 과정이며, 광야에서 성막으로 들어가는 과정은 ‘자기부인’의 과정”이라며 “큐티 나눔을 위해 먼저 찬양과 기도로 준비하는 과정이 바로 이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장으로 섬기고 있는 변윤희 집사는 “오랫동안 큐티를 해왔지만 준비과정이 중요한 과정임을 인식하지 못했다”면서 “큐티의 전 단계 과정마저도 세밀하게 다루며 큐티에 열심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큐티세미나에는 매주 60여 명의 성도들이 배움에 동참하고 있다. 여성사역은 “성도들이 큐티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큐티의 나눔 방법과 적용법을 익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큐티세미나는 오는 15일까지 계속되며,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6층 비전홀에서 열린다.·문의: 이명미 집사(011-265-2046)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부천 여성사역에서 지난 1일 큐티세미나를 개강했다. 큐티세미나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60여 성도들이 배움의 열정으로 동참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