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사역팀, 노인요양시설 방문
평강의 마을 어르신들 축복 … 웃음꽃 선물
인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좋은이웃모빌팀’이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지난 8일(수) 인천 고잔동에 위치한 ‘구세군 평강의 마을’을 방문한 여성사역팀은 특송과 찬양으로 어르신들에게 웃음꽃을 선물했다. 20여 명의 사역팀은 단소 연주와 민요로 분위기를 돋우고 워십댄스와 소고춤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심을 알면 찬양하고 기뻐하지 않을 수 없다. 항상 감사함으로 복된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축복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안수하고 기도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