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는 성경공부 합시다!
양재 목요성경대학, 11월 4일 첫선
매주 목요일 저녁,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들 영혼에 생명수와도 같은 은혜로운 시간이 마련된다.
양재 온누리교회 성경대학에서는 목요일을 성경공부 하는 날로 정하고, 다음 달 4일(목)부터 목요성경대학을 시작한다.
목요성경대학은 ▷거룩한 영성-예수님의 기도(주기도문 강해, 이훈 목사) ▷헤세드의 사람들(룻기가 말하는 지혜의 사람, 김윤희 교수) ▷레위기와 십자가의 도(이재훈 목사) 등의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성경대학의 강의를 통해 온누리 성도들은 주기도문을 통한 예수님의 길을 배우고, 구약의 룻기에서 말하는 지혜의 사람들을 만나며, 레위기와 십자가의 길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
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매일 저녁마다 예배를 드릴 수는 있었지만 성경공부를 하는 시간은 따로 마련되지 않았었다”며 “목요일을 성경공부 하는 날로 정하고, 이제껏 개인 사정이나 시간의 어려움으로 인해 성경공부에 동참하기 힘들었던 직장인들도 모두 성경공부에 함께할 수 있도록 저녁시간대에 성경대학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양재 목요성경대학은 매주 목요일기존 목요부흥예배 대체로 저녁 7시30분에 기쁨홀에서 진행된다. 회비는 1만 원.
·문의: 배우열 간사(570-7447)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목요성경대학을 시작한다. 양재는 목요일을 성경공부 하는 날로 정하고 매주 목요일 저녁 성경말씀 공부에 집중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