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부흥 꿈꾸며 열린 집회
대전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지난 16일(토) 파워스테이션을 초청해 ‘Follow’를 주제로 ‘파워스테이션 in 대전’ 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는 대전 지역 교회의 중고등부와 대학교 기독동아리 등이 연합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와 지역교회의 부흥을 목적으로 준비됐다. 특히 이날 힙합 가수 DJ 렉스와 팝페라 가수 김선희 자매가 공연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말씀을 전한 윤길중 목사(차세대 사역본부)는 “대전 지역에 해마다 파워스테이션 집회를 열어 청소년들이 예배의 기쁨과 감격을 경험하는 기회들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