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부 첫 예배
김정순 목사 초청, 함께 축하하며 교제 나눠
강동 온누리교회 영아부가 지난 주일(17일) 꿈아이홀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영아부 첫 예배에는 김정순 목사(예꿈총괄)가 방문해 축하했다.
많은 부모들과 아이들의 기다림 속에 시작된 이날 예배는 서빙고 영아1부 예배팀이 인도했다. 이어 김 목사가 ‘하나님이 나를 예쁘게 만드셨어요(창 1:27)’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예배를 마친 후 참석한 성도들은 영아부 교사·교역자들과 함께 축하하며 교제를 나눴다.
강동 온누리 성도들은 예배를 통해 더욱더 많은 믿음의 가정이 세워질 것을 기대하며 기도했다.
/ 오은지 기자

강동온누리 영아부가 지난 주일(17일) 첫 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영아부 아이들을 위해 학부모들이 율동하며 찬양드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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