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온누리 찾은 러브소나타 결실

아오모리 침례교회 사사키 목사, 사역 현장 및 평택 캠퍼스 탐방

 

 

평택 온누리교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아오모리 침례교회 사사키 목사 내외와 리더십 3명이 지난 27일(수) 온누리교회 사역현장 및 평택 캠퍼스를 탐방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사사키 목사는 “아오모리 러브소나타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아오모리 지역에 아오모리 침례교회를 기둥으로 세우셔서 지역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이루고 계신다”면서 “이곳에 있는 일본인들이 연합을 위해 노력한다면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놀라운 기적을 행하실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사역탐방 일정은 ▷일본어예배(27일) ▷청년부 순장교육 견학 및 일대일 실습(28일) ▷평택 캠퍼스 및 시청 방문(29일) ▷독립기념관 견학(30일) ▷청년부 예배 및 순모임 견학(31일) ▷일본어예배 교역자 만남(11월 1일)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 29일(금)에는 아오모리 침례교회 리더십들이 평택 캠퍼스를 방문해 서로의 사역을 소개하며 교제를 나눴다.

교회 탐방 후 사사키 목사는 평택 시청을 방문해 시장으로부터 편지와 선물을 받았다.

 한편, 아오모리 리더십들은 오늘(31일) 양재 5부 예배(여호수아)에 참석해 예배를 드린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지난 29일(금) 아오모리 침례교회 리더십들이 평택 온누리교회를 탐방했다. 사사키 목사는 아오모리 지역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소망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