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서빙고 데코팀, 러브소나타 화관 제작

회개와 구원의 의미 새겨

 

 

어버이주일과 임직식 등 교회 행사 때마다 손재주와 섬김으로 교회를 아름답게 장식하는 서빙고 데코팀이 니가타 러브소나타 참가자들을 위한 화관을 만들고 있다.

데코팀이 만들고 있는 화관의 수는 2,000개로, 오는 3일(수)까지 서빙고 커피숍에서 모임을 갖고 화관을 만든다.

이번 화관은 기존의 화관과는 조금 다른 의미를 갖는다. 화관은 보라색과 흰색, 빨간색 열매로 장식되어 있는데 보라색은 회개, 흰색은 정결, 열매는 열매 맺는 삶을 뜻한다. 이는 러브소나타 참석자들이 사랑의 면류관인 화관을 씀으로 인해 구원받고 크리스천으로서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25년 전, 교회 성전의 꽃꽂이 장식을 위해 시작된 데코팀은 현재 10여 명의 팀원들이 모여 아름다운 교제를 지속하고 있다.

류석인 권사(데코팀 팀장)는 “손재주로 봉사하고 싶은 열정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며 데코팀에 대한 성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ㆍ문의: 이명화 권사             (010-6295-3474)/ 정지은 기자

 

서빙고 데코팀이 니가타 러브소나타에서 사용할 화관을 만들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