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새봄 맞으세요
4월, 일대일 지도자반 양육 훈련 이어져
영성의 기초를 다지는 양육 훈련 프로그램인 ‘큐티세미나 초급반’이 지난 6일(주일) 개설됐다. ‘3월은 큐티하기 좋은 달’을 주제로 진행 중인 큐티초급반은 온누리교회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양육 훈련에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철웅 목사(평택 온누리교회)는 “올해 상반기에는 성도들이 영성을 다지기 위해 영적 영양분을 공급받아 삶에 잘 적용하며 살아가길 바란다”며 성도들에게 큐티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큐티초급반에 이어 3월 한 달 동안 새벽예배를 큐티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성도들은 세미나를 통해 큐티 이론 및 실제와 큐티 실습을 하며 말씀을 묵상하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 등을 배우고 있다. 또한 자신이 큐티한 내용을 홈페이지에 올려 성도들과 공유한다.
한편 다음 달에는 일대일 지도자반을 개설해 양육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평택 온누리는 3월을 ‘큐티하기 좋은 달’로 정하고 큐티세미나 초급반을 개설했다. 평소보다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자신이 큐티한 내용을 나누며 큐티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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