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큐티로 새봄 맞으세요

 

4월, 일대일 지도자반 양육 훈련 이어져

 

영성의 기초를 다지는 양육 훈련 프로그램인 ‘큐티세미나 초급반’이 지난 6일(주일) 개설됐다. ‘3월은 큐티하기 좋은 달’을 주제로 진행 중인 큐티초급반은 온누리교회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양육 훈련에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철웅 목사(평택 온누리교회)는 “올해 상반기에는 성도들이 영성을 다지기 위해 영적 영양분을 공급받아 삶에 잘 적용하며 살아가길 바란다”며 성도들에게 큐티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큐티초급반에 이어 3월 한 달 동안 새벽예배를 큐티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성도들은 세미나를 통해 큐티 이론 및 실제와 큐티 실습을 하며 말씀을 묵상하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 등을 배우고 있다. 또한 자신이 큐티한 내용을 홈페이지에 올려 성도들과 공유한다.

한편 다음 달에는 일대일 지도자반을 개설해 양육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평택 온누리는 3월을 ‘큐티하기 좋은 달’로 정하고 큐티세미나 초급반을 개설했다. 평소보다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자신이 큐티한 내용을 나누며 큐티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