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 훈련 통해 ‘기초적 영성’ 다진다
■ 평택 캠퍼스는 …
양육 훈련 통해 ‘기초적 영성’ 다진다
평택 온누리는 2002년 수원 온누리 희락다락방에 있는 평택 순원들이 3년 동안 기도한 끝에 세워졌다.
끊임없는 중보기도와 준비를 통해 국내 비전교회의 일곱 번째 캠퍼스로 탄생한 평택 온누리는 2005년 12월 25일 평택시 합정동 처소에서 공식적으로 첫 예배를 드렸다.
이주민들을 위한 전도집회
인도네시아어·몽골어예배 개설
국제화 중심 도시인 평택에는 많은 공단들이 자리 잡고 있어 평택 지역에만 5만 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다. 이 때문에 그동안 평택 성도들은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이주민들을 위해 전도사역을 활발하게 진행했다. 그 결과 2006년 12월, 인도네시아어예배가 공식 출범했으며, 2009년에는 몽골어예배가 개설됐다.
2008년 12월에는 외국인 근로자 전도집회 ‘고향’을 열었다. 총 8개국 450여 명이 모인 이 전도집회에 참석한 외국인 근로자들은 “전도집회를 통해 자신의 고향에 온 것 같은 친근함을 느꼈다”는 말했다.
박철웅 목사(사진·평택 온누리)는 “평택 지역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자신의 나라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로 살아가길 원한다. 이들이 선교에 대한 비전을 받기 위해서는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를 만들기 위해 행복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평택은 다음 달은 ‘일대일로 만나는 달’로 정하고 일대일 지도자반을 개설해 감동이 있는 일대일 간증 예배를 진행할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중보해주세요!
- 양육 프로그램을 통해 평신도 리더십이 잘 세워지도록- 예배 회복을 통해 개인, 가족, 교회, 지역사회가 변화되고 부흥하도록- 예꿈, 꿈땅, 파워웨이브, 대청 Makers에 있는 사역팀의 리더십이 잘 세워지도록
목회 일정
■ 양육
영혼을 살리는 ‘일대일 지도자반’
일시 : 3월 26일(16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비전홀강사 : 박철웅, 강은신 목사
‘큐티 초급반’
기간 : 3월 6일 ~ 3월 27일 시간 : 주일 오후 1시30분 장소 : 꿈아이홀 강사 : 박철웅 목사
성경이 저절로 읽히는 ‘성경탐구 40일’
주제: 전체 개관과 모세오경 편 기간 : 4월 ~ 12월 시간 : 주일 오후 1시30분 장소 : 꿈아이홀 강사 : 박철웅, 강은신 목사
■ 예배
Worship ‘RUN’
주일 오후 3시 본당말씀 : 박철웅 목사
새롭게 시작하는 ‘수요 영성예배’
4~5월 주제 : 자신과의 관계회복 수요일 저녁 7시30분 본당말씀 : 박철웅 목사
화요일에 만나는 ‘화요 여성예배’
오전 10시30분 본당말씀 : 강은신 목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