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만나는 ‘큐티소그룹’ 오세요
하나님 만나는 ‘큐티소그룹’ 오세요
인천 온누리가 지난 17일(주일)‘큐티소그룹’을 시작했다. 지난 3월부터 진행된 ‘큐티베이직’ 과정에 이어
소그룹 큐티 나눔방을 정식으로 오픈한 것. 큐티소그룹은 앞으로 매 주일 1, 2부 예배를 드리고 난 후
각 조별로 정해진 장소에서 진행된다. 소그룹Ⅰ,Ⅱ로 나뉘어 열리는 큐티나눔은 50여개 조로 구성,
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차세대 소그룹 나눔을 위해서 차세대를 위한
큐티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준호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큐티를 통해서 성도들 모두가
인격적으로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큐티를 통해 더욱 행복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큐티소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큐티나눔에 참석한 한 성도는“이번 큐티소그룹을 통해 말씀을
공유하고 다시 한 번 하나님께 나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인천 온누리는 공동체에 소속이 되지 않았지만 큐티나눔을 원하는
성도들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2층에 따로 큐티 안내데스크를 마련했다. 지난주에만 공동체에 속하지 않은 10여 명의 성도들이
큐티소그룹에 참여하고 싶다며 신청서를 작성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예배 후‘큐티소그룹’으로 모이자”… 인천 온누리는 50여 개 조, 200여 명이 참석하는 ‘큐티소그룹’을 지난 17일(주일)부터 진행했다. 모임에 참석한 성도들은 큐티 나눔을 통해 말씀을 나누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