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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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감격의 5년’ … ‘인천 복음화 위한 부흥 결단’

 

창립 5주년 감사예배 … ‘행복한 교회’ 꿈꿔

 

인천 온누리교회가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아 지난달 24일(주일) 본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인천 온누리는 5년 전 ‘새로 오시는 분이 주인 되도록 섬기는 비전교회’를 슬로건으로 시작됐다. 처음에는 하나의 순으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1천 300여 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부흥의 꽃을 활짝 피웠다.

이날 감사예배는 주능력 찬양사역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최충길 장로의 대표기도, 말씀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준호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5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지난 5년 동안 인천 온누리에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한다. 더욱 겸손한 자세로 지역을 위해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기쁨에 젖은 행복한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예배에 참석한 한 성도는 “이 지역에 온누리교회를 세워주신 것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계획과 은총이다. 인천의 복음화를 위해 더욱 부흥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모든 성도들이 창립 기념 떡과 점심식사를 나누며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