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 전한 ‘예수님 사랑’
교도소에서 전한 ‘예수님 사랑’
여성사역팀이 5월 19일(금) 청주여자교도소를 방문했다.
이번 교도소 사역은 10명의 여성사역팀원들과 3명의 중국인을 포함해 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먼저 사회복지사 차달수 본부장의 인사말 및 소개로 시작된 프로그램은 ▷찬양 ▷기도 ▷임용성 전도사(대전 여성사역)의 말씀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로마서 5장 8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임용성 전도사는 “이곳에 있는 모든 지체들이 예수님의 사랑에 힘입어 영접하기를 바란다”면서 “이 시간 이후에 꼭 세례 받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모든 사역 프로그램을 마치고 참석한 지체들은 말씀을 통해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으시는 하나님의 긍휼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갖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교제와 나눔 시간에는 찬양으로 서로를 축복했다.
**은혜를 나눕니다**
양사오메이(중국/216번)시어머니와 친정어미니가 크리스천이어서 어렸을 때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고 탕자처럼 하나님을 떠나 방탕한 삶을 살았습니다.
전도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식도염이 있어서 빵 종류는 전혀 먹지 못하는데 식도염이 치유될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