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말씀과 훈계로 자녀 양육할 것”
“오직 말씀과 훈계로 자녀 양육할 것”
자녀교육 세미나, ‘주교양 양육법’ 제시
평택 온누리 여성 성도들을 위한 자녀교육 세미나가 5월 17일(화)부터 3주 동안 7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자녀교육 세미나의 강사는 《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의 저자인 장애영 사모였다. 장애영 사모는 ‘엄마의 기준의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를 주제로 3주 동안 ‘주교양 양육법’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했다. 모든 강의에서 성경 말씀을 인용하면서 세상 이론보다 탁월한 성경적 자녀양육법의 사례와 7가지 주교양 양육법을 제시했다.
특히 장애영 사모는 자녀 앞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본을 보여야 할 것에 대해 설명하며 “부모의 전적인 사명은 자녀의 영적 성장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이 처음 하나님을 만난 사건을 회상하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했더니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셨다”고 간증했다.
자녀교육 세미나에 참석한 성도들은 “오직 말씀과 훈계와 교훈으로 하나님 안에서 양육할 것”을 다짐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또한 결신의 시간에는 결신서에 자녀를 위한 기도제목을 쓰고 비행기를 접어서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두고 자랐으면 좋겠다”고 외치며 날렸다.세미나 후에는 장애영 사모의 도서 판매와 저자 사인회가 이어졌다. 한편 화요여성예배는 ‘자녀들을 위한 기도모임’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평택 화요여성예배는 5월 17일부터 3주간 7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녀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간증>
이은정 성도
강의를 통해 하나님께서 가정이라는 공동체를 왜 세우셨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이 하나 있는데, 우리 아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밝히 헤아릴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장은영 성도
하나님의 방법대로 자녀를 키워야겠다고 결단했습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자기 자신의 인생을 잘 설계할 수 있도록 자존감을 키워주고 싶습니다. 자존감을 키워주면 자녀 스스로가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다는 강의는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듯이, 우리 자녀들이 어떠한 역경 가운데서도 체험적인 신앙을 경험하며 하나님 안에서 올바르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