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어 예배 ‘축복의 결혼예식’
몽골어 예배 ‘축복의 결혼예식’
몽골어 예배를 섬기는 유라 체덴담바 형제와 잉흐아므갈랑 오양가 자매가 5월 7일(토) 평택 온누리 본당에서 결혼예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법적 혼인신고를 마친 정식 부부이지만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결혼예식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가 평택 온누리교회의 도움으로 결혼예식을 올리게 된 것이다. 이들 부부 사이에는 4살된 딸이 한 명 있지만 현재 친척들과 함께 몽골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날 결혼예식에는 몽골에서 생활하는 자녀와 친척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들의 결혼을 축하했다. 함께한 평택 성도들도 예식을 위해 꽃 장식과 뷔페를 준비하는 등 아름다운 섬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유라 체덴담바 형제와 이이흐아므갈랑 오양가 자매가 5월 7일(토) 평택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결혼예식을 올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