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온누리, 아웃리치 시작
인천 온누리, 아웃리치 시작
인천 온누리교회 일본 히로시마 아웃리치팀이 지난 6월 3일(금) 출발했다. 6월 3일부터 7일(화)까지 4박 5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아웃리치는, 2008년 히로시마 러브소나타를 통해 인천 온누리와 인연을 맺은 세토우치교회의 사역을 돕는다. 4일(토)은 세토우치 지역 노방전도를, 5일(주일)은 주일예배와 함께 한국 전통음식을 만들어 성도들과 교제를 나누는 ‘코리안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인천 온누리는 오는 7월 1일(금)부터 중국 우루무치 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떠나며, 이후 몽골, 캄보디아, 불가리아, 이스라엘, 네팔 등 다양한 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떠나 지구촌 곳곳을 섬길 예정이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인천 온누리교회 아웃리치팀이 6월 3일(금) 일본 세토우치 교회의 사역을 돕기 위해 출발했다. 사진은 2008년 인천 온누리교회가 세토우치 교회를 방문해 성도들과 교제하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