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 찬양해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 찬양해요
유치부·초등부, 야외예배 통해 사랑과 교제 나눠
인천 온누리 예꿈 유치부가 지난 5월 8일 인천 송도 미추홀공원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날 야외예배에 참석한 38 가정이 참여해 국악놀이, 미니올림픽,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을 다지며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유치부 어린이들은 제기차기, 공놀이, 말씀 암송 등으로 꾸며진 미니올림픽에서 뜨거운 열정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꿈땅 초등부도 지난 5월 15일(주일) 인천 중앙공원에서 ‘한 마음으로 예배합니다’라는 주제로 야외예배를 진행했다. 8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예배는 만보기, 릴레이 복불복,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게임을 함께 하며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지성겸 전도사(인천 온누리교회 꿈땅)는 “우리 아이들이 늘 웃는 얼굴로 예배하고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바란다”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가 그려진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이번 야외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몸소 느끼고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귀한 시간을 경험했다./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인천 차세대 어린이들은 푸른 자연을 벗 삼아 드린 야외예배를 통해 ‘예배하는 즐거움’을 몸소 체험했다. 사진은 지난 5월 15일 진행된 꿈땅 초등부 야외예배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