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심적으로 하나 되는 권사회
서빙고 권사회가 온누리 선교의 영적 전초기지 Acts29 비전 빌리지로 수련회를 다녀왔다. 6월 14일 열릴 수련회는 ▷예배 ▷식사 및 공동체 모임 ▷권사 전체 모임 ▷영상 상영 및 특순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500여 권사 및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재환 선교사(Acts29 비전 빌리지)는 ‘나실인 바울’을 주제로 설교하며 “권사님들이 나서서 선교를 위한 기도모임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설교 후에는 선교사와 비전의 땅을 위한 기도회가 이어졌다.
이번 권사회 수련회는 두 달 전부터 기도로 준비해 왔으며, 권사회 자체적으로 수련회 프로그램을 만들어 진행했다. 강미향 목사(서빙고 권사회)는 “특히 권역별 모임을 통해 권사님들이 하나 되는 시간이 이루어졌다”면서 “기도와 즐거움으로 함께 하는 특별한 수련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