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섬 끌어안는 아웃리치 떠납니다
축섬 끌어안는 아웃리치 떠납니다
성경학교·교회 건축·의료 봉사 … 아웃리치 사역 펼칠 예정
부천 온누리교회가 오는 7월 21일(목)부터 27일(수)까지 남태평양의 마이크로네시아 연방국가인 축(Chuuk) 섬으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2009년부터 시작된 마이크로네시아 지역의 아웃리치는 올해로 3년째이다.
32명의 성도들이 참석하는 이번 아웃리치에서는 괌 온누리교회와 함께 3팀으로 나뉘어 아웃리치 사역을 진행한다. 사역 내용은 원주민을 대상으로 한 성경학교, 교회 건축, 의료사역(치과, 내과, 한방), 현지 목회자 세미나 등이며 매우 열악한 지역인 이곳에서 일주일간 헌신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다.
한편 고등부는 강화 강남교회, YDS(청소년에수제자훈련)는 필리핀, 대청은 국내 3개 지역에서 아웃리치를 실시한다. 또한 류모세 선교사와 함께하는 성지순례 아웃리치가 이스라엘 지역에서 8박9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사진은 작년에 진행된 마이크로네시아 축(Chuuk) 섬 아웃리치 사역 모습. 부천 온누리교회는 이 섬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이 피어나기를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