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새벽예배 통해 놀라운 영적 비밀 발견하세요!

11명의 섬김 사역팀 구성 … 차량 편성 및 예배 관리 매뉴얼 등 만들 계획

 

“열심히 사역하는 팀원들과 함께 새벽을 깨우게 되어 큰 힘이 납니다”(송규수 팀장).

“3년 전 교회 이전으로 주변에 사는 집사님들을 태우고 교회에 오다 보니 책임감이 생겨 지금까지 예배에 참석하고 있어요”(하상희 집사).

“새벽예배를 통해 영적 비밀을 발견하고 기적을 경험했어요”(김광수 집사).

“믿음으로 새벽예배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더니 날마다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이상우 집사).

“기도를 통해 발견한 놀라운 영적비밀을 다른 성도들과도 공유하고 싶어요”(이희민 형제).

대전의 새벽을 깨우는 ‘새벽예배 섬김 사역팀’의 고백이다.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4월 진행된 비전 40일 특별새벽집회부터 ‘새벽예배 섬김 사역팀’을 구성해 음향, 시설, 자막 등으로 봉사하고 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는 나도 그들 가운데 있다”(마 18:20)는 예수님 말씀처럼 이 팀도 3년 전, 두 세 사람이 모여 결성되었다. 김광수 집사는 “아픈 딸을 위한 기도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생각에 새벽기도를 결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 후 이희민 형제가 2년 동안 꾸준히 새벽예배에서 자막을 배워 섬기고 있다. 1년 전에는 현재 팀장으로 섬기는 송규수 집사가 새벽기도를 통해 마음의 평안함을 얻고 기도의 불을 지피고 있다.

11명으로 구성된 새벽예배 스태프들은 이처럼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으로 매일 새벽을 깨우고 있다. 송 팀장은 “대전의 더 많은 성도들이 새벽을 깨울 수 있도록 성도들끼리 합심해 차량 편성 및 새벽 예배 스태프를 위한 관리 매뉴얼을 만들어 새벽예배 섬김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 기도제목

송규수 팀장- 새로운 일 시작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이루도록

하상희 집사- 믿지 않는 남편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김광수 집사- 자녀가 온전히 회복되도록

이희민 형제- 인도네시아 아웃리치를 통해 주님께서 주신 비전, 소명들을 발견하도록

이상우 집사- 가족들이 구원받고 ‘믿음의 가정’을 세우도록

 

대전 온누리 새벽예배 섬김 사역팀이 지난 7월 6일 대전 온누리교회 새벽예배의 활성화 꿈꾸며 한 자리에 모여 기쁨의 교제를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