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과 육의 강건함’ 일석이조 효과
기드온공동체가 지난 6월 12일 남선공원 체육관 풋살장에서 풋살 대회를 열었다. 대회는 대학1,2팀과 새가족팀, 베드로와 스데반다락방팀, 바울과 바나바다락방팀 등 총 4팀으로 구성되어 리그전으로 진행되었다. 전·후반으로 나뉘어 진행된 경기는 자매들의 승부차기와 함께 응원단이 내뿜는 응원 열기가 뜨거웠다. 대회 후 대청 지체들은 서로 격려하며 교제를 나눴다. 사진촬영 및 뒤풀이 시간도 갖는 등 참다운 교제의 장이 계속되었다.
이날 풋살 대회에 참석한 정영훈 대표 MC는 “대회를 통해 하나 되는 교제를 나누는 과정에서 영적으로 충만함을 경험했고, 풋살 대회 경기를 통해 육의 강건함을 경험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대전 기드온공동체 지체들은 “단순히 운동하고 응원하는 행사가 아닌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어 교제를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