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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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빙과정 ‘순항’

청빙위원회, 담임목사 자격 기준 발표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는 지난 8월 24일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린 장로중보기도회에서 담임목사 청빙 기준을 발표했다.  담임목사 청빙 기준

담임목사 청빙위원회에 따르면 고(故) 하용조 담임목사의 뒤를 이을 새로운 담임목사의 청빙기준은 ▷온누리교회의 비전, 목회철학, 핵심가치를 이끌어갈 능력 ▷탁월한 설교 능력 ▷성도를 사랑하는 목자의 마음 ▷메가 처치 목회의 운영에 대한 리더십 ▷교회 내외부에서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목회자 등이다.

 

담임목사 청빙 절차

▷장로들이(은퇴, 명예, 협동, 사역) 8월 27일(토) 추천한 후보를 담임목사 청빙위원회에서 3~5인의 1차 후보를 선정 ▷9월 16까지 소정의 심사를 거쳐 2인의 후보를 결정해 당회 상정 ▷9월 17일 오전 6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리는 당회에서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 1인을 선출 ▷최종후보는 9월 말 열릴 예정인 공동의회에서 반수 이상이 찬성하면 담임목사로 선출된다.

이 모든 과정은 교단법에 기초한 노회 절차를 따르게 된다. 한편 최도성 장로는 “기도하면서 담임목사 청빙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며 성도들에게 담임목사 청빙 과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