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후보 5인 선정
“청빙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과정”
담임목사 청빙위원회(이하 청빙위)가 “134명의 장로들이 고(故) 하용조 담임목사의 뒤를 이을 새로운 담임목사 후보로 추천한 29명의 후보 중에서 기도와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쳐 3~5인의 후보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청빙위는 5인의 후보에게 결과를 통보하고 후보 검증 과정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후보자가 청빙 과정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 9월 10일까지 ▷목회 비전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3인 이상의 추천서를 받을 계획이다.
향후 담임목사 청빙은 ▷9월 10일 진행상황 점검 ▷9월 15일 후보자 인터뷰 ▷9월 16일 최종 후보 2인 확정 및 청빙보고서 작성 ▷9월 17일 당회 상정 및 투표 ▷9월 24일 공동의회에서 담임목사를 선출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청빙위원장 최도성 장로는 “담임목사 선출 과정은 경쟁의 장(場)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과정”이라면서 “성도들이 교회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 청빙일정
▷ 9월 10일 진행상황 점검▷ 9월 15일 후보자 인터뷰▷ 9월 16일 최종 후보 2인 확정 및 청빙보고서 작성▷ 9월 17일 당회 상정 및 투표▷ 9월 24일 공동의회에서 담임목사 선출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