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생일 맞은 남양주 “축복합니다”
7살 생일 맞은 남양주 “축복합니다”
지난 13일, 7주년 창립감사예배 드려
“사랑이 넘치는 교회, 만나면 행복한 교회, 즐겁고 신이 나는 교회, 순에 가면 살맛이 나는 교회를 꿈꿉니다”
남양주 캠퍼스가 일곱 번째 생일을 맞아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11월 13일(주일) 오후 5시부터 본당에서 진행된 창립감사예배에는 4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남양주 온누리의 7주년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홍종철 장로의 대표기도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특순 ‘영광, 할렐루야’ ▷축복·환영의 시간 ▷설교 ▷창립축하노래 ▷케이크 커팅식 ▷합심기도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영상설교에서 이재훈 담임목사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마 2:18~22)’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교회의 리더십이 새 부대처럼 교회의 변화와 부흥을 이끌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축도를 통해 “남양주 온누리교회의 창립멤버로서 애틋한 마음이 있다”면서 남양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7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식에서는 이재훈 담임목사와 백상욱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를 비롯해 김대진, 피현희, 김정희 목사, 홍종철, 박덕현, 정순풍 장로가 강단에 올라,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따라 새롭게 부흥할 남양주 온누리를 기대하며 창립축하노래를 함께 불렀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 11월 13일 3부 주일예배에서 4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이날 감사예배에서 진행한 케이크 커팅식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