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하나님의 섭리 깨달았어요

이스라엘 · 불가리아 아웃리치 진행

 

인천 캠퍼스에서는 지난달 27일(수)부터 11월 7일(월)까지 이스라엘과 불가리아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류모세 선교사와 함께 8박9일 동안 진행된 이스라엘 아웃리치는 성지순례를 통해 보다 폭넓게 성경을 이해하자는 취지에서 열렸다. 특히 이전부터 구약의 전체적인 내용을 공부하는 ‘구약이 파노라마‘ 강의를 통해 기본틀을 다진 성도들은 이스라엘 땅을 직접 밟으며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를 몸소 체험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진 불가리아 아웃리치는 인천 리더십팀 7명이 참가해 3박 4일 동안 진행됐다. 불가리아 남부에 위치한 하스코보(Haskovo) 지역을 방문한 리더십들은 그곳에서 선교에 헌신하고 있는 박서규 선교사(WEC)와 함께 현지인과의 교제를 나누며 그들을 위로하고 예수님의 마음을 전했다. 불가리아 아웃리치팀은 김장 사역, 사모블레싱 등 새로운 사역을 기획해 내년에도 이곳을 다시 찾을 것을 약속하며 은혜 가운데 아웃리치를 마무리했다.

<불가리아 박서규 선교사 기도제목>

- T국 마을사역을 함께한 이들이 믿음안에서 교제하고 지속적으로 모일 수 있도록

- 종인이의 언어장애가 심화되지 않고 유치원 입학에 의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 내년 장기비자 신청과 이곳의 비전과 사역을 위해 주께서 그 길을 인도하시도록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인천 온누리에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 이스라엘과 불가리아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성도들은 구약성경에 담겨진 하나님의 섭리를 체험하고 불가리아 땅의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