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세대 아우르는 ‘1+2 예배’
매월 마지막 주일은 가정을 위한 예배
평택 온누리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일에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1+2 예배’를 드리고 있다. 1+2 예배는 매월 가정과 자녀교육 등의 온 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서 드리는 특별한 예배다.
첫 예배를 드린 지난 10월 30일(주일)에는 평택 파워웨이브가 한 달 동안 준비한 헌신예배로 진행됐다. 이날 찬양시간에는 파워웨이브 찬양팀의 인도로 차세대 어린이들의 찬양과 율동으로 이뤄진 특순이 선보여 성도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조현수 목사(차세대 담당)는 ‘너는 누구냐?’를 주제로 청소년들의 정체성에 관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진 아이들을 위한 중보기도 시간에는 부모들이 자녀가 하나님을 통해 올바른 정체성을 형성하기를 염원하며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오늘(27일) 드리는 1+2 예배는 몽골의료선교사인 박관태 선교사를 초청해 ‘한 알의 밀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평택 측은 “1+2 예배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세대 간의 벽이 허물어지고 연합되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차세대 사역과 가정사역 분야의 유명한 강사들을 초청해 다채로운 강연형태로 예배를 기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평택 온누리에서는 모든 세대가 함께 드릴 수 있는 ‘1+2 예배’를 매달 마지막 주일에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0월 30일 처음으로 드려진 1+2 예배 중 성도들의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