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섬김 사역조치원 ‘외국인 노동자 복지문화센터’ 지체들 초청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20일) 조치원 ‘외국인 노동자 복지문화센터’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해 섬겼다. 이날 대전 월드컵경기장을 둘러본 후 저녁예배를 함께 드렸다. 예배에서 중국에서 온 한 자매가 간증했다. 그는 “일하면서 신학을 열심히 공부해 고국으로 돌아가면 교회를 세워 중국의 영혼구원을 위해 헌
선교 향한 열정 회복
내 안에 숨겨진 보석 찾기
예수님의 프러포즈 … ‘예스’로 응답
“쓰임 받는 순장 되겠습니다”
제1회 방송 아카데미 개강
‘삶으로 드리는 예배자’ 모
무엇이든 녹이는 ‘찬양의 능력’
부모님 사랑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엄마 영성’
사역의 기쁨 나누면 배가 됩니다
주차사역 헌신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