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2020.01주일강단 - 믿음으로 미래를 열라주일강단 믿음으로 미래를 열라 사 43:16~21 / 이재훈 목사 사람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불확실한 미래입니다. 사람들은 불확실성을 나쁘고, 악한 것이라 여기기까지 합니다. 그 이유는 모든 것을 계산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목표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이라고 단정합니다. 그러나 성공인지 실패인지에 대한 평가는 우리가 내릴홍하영 · 제1277호
- 292019.12주일강단 - 하나님께 영광, 사람들에게 평화주일강단 하나님께 영광, 사람들에게 평화 누가복음 2장 8~20절 / 이재훈 목사 첫 번째 성탄이야기가 기록된 복음서에는 예수님을 경배했던 두 부류의 사람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째, 마태복음에 기록된 동방박사들입니다. 동방박사들의 경배는 예수님의 오심을 하나님께서 온 세상에 기이한 징조들을 통해 알리셨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멀리 동방의 사람들까홍하영 · 제1276호
- 222019.12주일강단 - 시간 속에서도 변하지 말 것이 있습니다시간 속에서도 변하지 말 것이 있습니다 살전 5:16~24 /이재훈 목사 사람들은 미래 예측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점성술을 의지하면서까지 미래를 예측하고 싶어 합니다. 조금이라도 미래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앞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가장 정확한 미래에 대한 교과서는 성경뿐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이루어졌고, 성경홍하영 · 제1275호
- 152019.12주일강단 - 영원을 바랄수록 시간이 소중합니다주일강단 영원을 바랄수록 시간이 소중합니다 엡 5:15~21 / 이재훈 목사 신약 성경은 예수님의 재림을 믿음으로 바라보지 않는 성도들을 ‘잠자고 있는 성도들’로 분류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지식적인 정보가 없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믿고, 날마다 삶으로 체험하지 못하는 것을 ‘잠자고 있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홍하영 · 제1274호
- 082019.12주일강단 - 밤이 깊을수록 여명이 밝아옵니다주일강단 밤이 깊을수록 여명이 밝아옵니다 로마서 13:11~14 /이재훈 목사 올해 대림절은 예수님의 다시 오심, 예수님의 재림에 초점을 두고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믿을 뿐만 아니라 다시 오실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역사 속에 있는 시간의 흐름이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미 2,000홍하영 · 제1273호
- 012019.12주일강단 -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습니다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습니다 갈라디아서 6장 11~18절 / 이재훈 목사 누군가와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지 않았을지라도 몇 마디 대화를 통해서 그 사람이 무엇을 자랑하며 살아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을 때가 있습니다. 무엇을 자랑하며 사느냐가 그 사람의 인격을 결정합니다. ‘자랑’이라는 단어는 사도 바울 서신에 가장 많이 등장합니다홍하영 · 제1272호
- 242019.11주일강단 -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십니다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십니다 갈 5:22 / 이재훈 목사 성도들은 끊임없이 “더 나은 믿음을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를 질문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결코 믿음이 자랄 수 없습니다. 믿음은 자신의 마음으로부터 끌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결핍되는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지 않기홍하영 · 제1271호
- 172019.11주일강단 - 내가 약할 그때에 강합니다내가 약할 그때에 강합니다 고후 12장 7~10절 / 이재훈 목사 사도 바울의 고백 한 마디 한 마디를 묵상할 때마다 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생각합니다. 너무나 쉬워 보이는 고백이지만 그 고백에 담긴 복음의 능력과 역사는 매우 깊고 오묘합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이 우리 신앙생활의 목표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내가 약할 그 때에 강합홍하영 · 제1270호
- 102019.11주일강단 - 나는 날마다 죽습니다나는 날마다 죽습니다 고전 15:31, 고후 4:10~14 /이재훈 목사 참된 회개를 경험한 사람에게는 참된 고백이 일어납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은 우리에게 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나의 나됨은 곧 하나님 은혜의 빛 안에서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나의 삶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홍하영 · 제1269호
- 272019.10주일강단 - 참된 회개(7) 타락한 몸의 행실 죽이기참된 회개(7) 타락한 몸의 행실 죽이기 로마서 8:12~13 / 이재훈 목사 예수님께서 구원자 되심을 믿는 것과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회개하는 것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습니다. 이것은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참되게 믿는 것은 참된 회개 가운데 살아가는 것입니다. 참된 회개의 삶이야말로 예수님을 바르게 믿는 것입니다. 십자가 앞에 회개하는 자들에게홍하영 · 제1267호
- 202019.10주일강단 - 참된 회개(6) 상한 영혼의 제사참된 회개(6) 상한 영혼의 제사 시 51:1~19 / 이재훈 목사 성경을 신앙 인물들의 위인전으로 생각하고 읽는 분들은 그들의 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는 것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그들의 삶을 영웅시하거나 미화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연약함, 허물,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못했던 죄를 드러내고, 그 죄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처리하셨는지를 보여주심으로홍하영 · 제1266호
- 132019.10주일강단 -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있습니다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있습니다 눅 17:20~21 /이재훈 목사 교회 역사에서 가장 부끄러움을 느껴야 하지만 느끼지 못하고, 때로는 도리어 자랑스럽게 여기는 왜곡된 모습이 있습니다. 바로 교회가 수백 개의 종파로 나누어지고 분열된 모습입니다. 교회 역사를 얼룩지게 만든 이 수많은 분열의 뿌리가 무엇입니까? 겉으로 볼 때는 교리적인 차이, 역사적 시각의홍하영 · 제126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