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016.07사도행전 29장사도행전 28:23~31 이재훈 목사 “사람은 막을 수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막을 수 없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위대한 섭리와 능력이 나타납니다.” 예술가들에게는 ‘미완성의 미학’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 작품을 끝내지 않음으로써 예술적인 가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음악가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이 있습니다. 마지막이 없이 이소정 · 제1107호
- 122016.06양심과 앙심주일강단 사도행전 24:10~21 이재훈 목사 “앙심을 내려놓고, 양심의 소리를 들으십시오. 성령님이 주시는 선한 양심으로 순종하십시오.”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두 개의 힘이 있습니다. 하나는 ‘ 양심’ 이고 또 다른 하나는 양심에서 점 하나를 뺀 ‘ 앙심’ 입니다. 양심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선한 마음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넣어주시고, 창이소정 · 제1103호
- 052016.06사명자는 죽지 않는다사도행전 23:1~11 이재훈 목사 “바울처럼, 견고한 영혼, 담대한 영혼, 흔들리지 않는 사명에 붙잡혀서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나아가십시오.” 19세기 중반 30년 동안 아프리카 대륙을 세 번이나 횡단하면서 60만 명 이상을 주님께로 인도했던 스코틀랜드 출신의 데이빗 리빙스턴이라는 선교사님이 계십니다. 그분은 1813~187이소정 · 제1102호
- 222016.05가정의 원리에베소서 6:1~4 박종길 목사 “남편에게 순종하고,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부모를 공경하고,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후에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을 만드신 후에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고 나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아담을 만들고 보니까 돕는 배필이 필요해서 여자를 만드셨고, 가정을 창조하셨습니다이소정 · 제1100호
- 152016.05정통과 전통사도행전 21장 17~31절 이재훈 목사 “정통으로 전통을 변화시키지 못하면 전통이 정통을 무너뜨리게 될 것입니다.” 발음이 비슷하지만 그 의미가 전혀 다른 단어가 있습니다. 오늘 설교 제목인 ‘ 정통과 전통’ 입니다. 정통은 언제나 옳은 것입니다.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시대와 문화를 뛰어넘어 변하지 않고, 타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이소정 · 제1099호
- 082016.05사명자의 고백사도행전 20장 17~38절 이재훈 목사 “눈물, 성령의 강권하심, 사명, 양떼를 잘 돌보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신약성경 전체에서 가장 감동적인 장면을 꼽으라고 한다면 오늘 본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과 에베소 장로들의 이별하는 장면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감동과 교훈을 주는지 모릅니다.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 이소정 · 제1098호
- 012016.05말씀 때문에 큰 소동이 일어나다사도행전 19장 23~34절 이재훈 목사 “에베소에서 일어난 영적소동이 한국사회에도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존재함으로 사회가 변화되는 역사에 쓰임 받기를 축원합니다.” 어느 시대건 “교회가 사회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질문해야 합니다. 성도가 얼마나 많이 모이는 교회인지를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얼마나 세상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질문이소정 · 제1097호
- 172016.04세속도시에 머무르다사도행전 18장 1~11절 이재훈 목사 “두렵고, 떨리고, 연약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우리가 약할 때 강함이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누구나 한 번쯤 탈진을 경험합니다. 영어로‘ Burn out’ 이라고 합니다. 주어진 책임과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있는 힘이 완전히 고갈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마치 말라버린 우물처럼 내적인 힘이 모두 사라이소정 · 제1095호
- 102016.04아레오바고 광장에 서다사도행전 17:21~34 이재훈 목사 “거룩한 분노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변론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믿지 않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헬라 문명의 본산지 아테네에 이르러서 복음을 전하는 내용입니다. 아테네는 그리스 헬라의 중심지입니다. 철학, 문화, 예술의 중심지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철학자김남원 · 제1094호
- 032016.04보지 않고도 믿는 자는 복이 있다요한복음 20장 24~29절 “부활하신 주님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신약의 증거를 믿고, 부활을 증거하고, 순교했던 이들처럼 믿고, 순종하십시오.” 이재훈 목사 부활은 신비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점점 신비를 인정하지 않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 니다. 이성으로 도출된 것이 아니면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심지어 비난까지 하는 시대를 살이소정 · 제1093호
- 272016.03교양있는 신앙사도행전 17장 10~13절 이재훈 목사 진리이고, 사실이기 때문에 믿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베뢰아 사람들이 보여준 교양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설교제목을 ‘교양있는 신앙’이라고 표현했는데 사도행전 17장 11절 말씀 “베뢰아 사람들이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더 교양있는 사람들이어서”라는 표현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성경에서 어느 도시 사람들을 다른 도시이소정 · 제1092호
- 202016.03감옥이 열리고 구원이 임하다사도행전 16장 25~34절 이재훈 목사 어떤 상황에도 기도하고 찬송하십시오. 기적과 능력을 체험하는 비결입니다. 사도행전의 역사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감동적인 사건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저는 오늘 본문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사도 바울의 선교여정에 잊을 수 없는 여러 사건들이 있었지만 가장 잊히지 않는 사건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 이 사건을 뽑았을 것입니다.이소정 · 제109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