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1. 222019.09주일강단-참된 회개(4)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로참된 회개(4)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로 욜 2:12~18 이재훈 목사 회개는 “돌이키고 돌이키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응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돌이키라 명하지 않으시고, 또 돌이킬 수 있는 길을 허락하지 않으시면 우리는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돌아갈 수 있는 길,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허락해 주권찬송 · 제1262호
  2. 082019.09주일강단-참된 회개(2) 자기 십자가를 지라 참된 회개(2) 자기 십자가를 지라 마 16:24~25 이재훈 목사 참된 회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인간의 본성이나 노력으로는 참된 회개에 이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구원의 중보자로서 하시는 일은 죄인 된 인간들에게 회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을 통해서 하시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쉬고 계신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구원의권찬송 · 제1261호
  3. 012019.09주일강단-참된 회개(1) 돌이키고 돌이키라참된 회개(1) 돌이키고 돌이키라 에스겔 33:11 이재훈 목사 신앙생활 하면서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듣는 말씀이 “회개하라”입니다. 그런데 이와 동시에 가장 쉽게 흘려버리는 말씀이 “회개하라”입니다. 왜 성도들이 회개에 대한 말씀을 쉽게 흘려버리는 것일까요? 첫째, 회개가 너무나 쉬운 것이라는 사단의 속임수에 넘어권찬송 · 제1260호
  4. 252019.08주일강단-감사를 통한 치유감사를 통한 치유 눅 17:11~19 박종길 목사 우리 삶은 치유를 필요로 합니다. 아프고 상하고 힘든 몸과 마음에 치유가 필요합니다. 감사는 우리 삶을 치유하고, 하늘의 축복을 여는 열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보통 감사는 받은 것을 고마워하는 감정입니다. 무엇인가를 베풀어준 이에게 받은 것을 고마워하는 것을 말합니다. 한 사람의 신앙의 성숙은 감사하는 권찬송 · 제1259호
  5. 182019.08주일강단-7가지 치명적인 죄(7) 탐색 7가지 치명적인 죄(7) 탐색 마태복음 5장 27~30절 이재훈 목사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의 마지막 죄는 ‘탐색’입니다. 영어로는 ‘lust’입니다. 탐색은 성에 대한 지나치고 왜곡된 욕구입니다.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의 대부분은 원래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들이 왜곡되어 지나치게 변화된 것들입니다. 분노는 하나님께권찬송 · 제1258호
  6. 262019.07주일강단-7가지 치명적인 죄(4)-나태 7가지 치명적인 죄(4)-나태 마 25:14~30 이재훈 목사 나태의 죄는 무엇보다 게으름으로 나타납니다. 충분한 휴식과 여가생활까지 나태의 죄로 정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만일 쉼과 여가 속에 하나님과의 사귐이 전혀 없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진다면 나태의 죄로 흐를 위험이 있습니다. 나태를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로 포함할 때는 게으름의 의미를 넘권찬송 · 제1257호
  7. 212019.07주일강단-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브리서 3장 1~6절 박종길 목사 예수님을 깊이 생각한다는 것은 나의 마음과 생각과 시선을 그분께 고정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깊이 생각한다는 것은 주님의 뜻과 계획,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뜻과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각이 고정된 사람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권찬송 · 제1255호
  8. 142019.07주일강단-7가지 치명적인 죄(3)-분노 7가지 치명적인 죄(3)-분노 민수기 20:7~13 이재훈 목사 평소에 별로 분노하지 않는 분들은 분노에 대해서 크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왜 분노가 7가지 치명적인 죄로 분류되는지 이해하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평소에 자주 분노하시는 분들은 분노가 7가지 치명적인 죄로 분류되었다는 것 자체에 분노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분노가 7가지 치명적인 죄로권찬송 · 제1254호
  9. 072019.07주일강단- 7가지 치명적인 죄(2) 시기 7가지 치명적인 죄(2) 시기 고전 3:1~8 이재훈 목사 누군가를 시기하는 영혼이 얼마나 비참해질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영화가 있습니다. ‘아마데우스’입니다. 이 영화는 모차르트를 다루지만 실제 주인공은 모차르트를 시기하는 궁정악장 ‘안토니오 살리에리’라는 사람입니다. 살리에리는 훌륭한 음악가요, 왕에게 인정권찬송 · 제1253호
  10. 302019.06주일강단-7가지 치명적인 죄(1) -교만7가지 치명적인 죄(1) -교만 누가복음 18장 9~14절 이재훈 목사 7가지 치명적인 죄를 영어로 ‘The seven deadly sins’라고 하는데 주후 4세기부터 교회 역사에서 죄의 실상을 성도들에게 깨닫게 하기 위하여 분류되어온 죄론입니다. ‘7대 죄론’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7주 동안 7가지 치권찬송 · 제1252호
  11. 232019.06주일강단- 인생은 계절과 같다 인생은 계절과 같다 시 1:3 이상준 목사 인생은 계절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인생에도 계절이 있습니다. 계절이 변할 때마다 옷차림과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것처럼 인생도 계절마다 모양새가 달라집니다. 인생의 계절에도 하나님이 담아두신 섭리가 있습니다. 봄은 생기의 계절입니다. 만물이 소생하고, 따스한 햇살과 꽃내음이 가득합니다. 여름은 열정의 계절입니다. 뜨권찬송 · 제1251호
  12. 092019.06주일강단- 요나의 기도요나의 기도 욘 4:1~11 이재훈 목사 ‘세상에서 가장 긴 여행은 30cm 여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머리에서 가슴에 이르는 여행입니다. 머리로 아는 것을 마음으로 행하고, 그것이 인격으로 변화되는 것이 그처럼 어렵다는 말입니다. 요나는 “니느웨로 가서 심판을 예언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해서 바다에 던져권찬송 · 제124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