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꿈터 36명 수료식
양재 꿈아이놀이터(이하 꿈터)가 지난 달 29일(화) 5기 수료식을 했다. 총 10주간의 과정을 마친 36명의 아이들은 매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고 예수님의 빛을 비추는 세상의 희망으로 성장하게 된다.꿈터는 찬양과 예배, 성경공부, 소그룹 활동, 유아 미술 음악, 유아심리와 발달장애 학습, 야외 학습 등으로 수업이 진행됐다. 특히 양재 뒷동산에서 진행된 성경체험놀이는 홍해를 건너고, 물고기를 잡고, 바울의 옥에서 찬양할 때 옥문이 열리며, 글 없는 책을 빵으로 만들어 먹으면서 ‘성경은 재미있다’라는 것을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게 했다.꿈터 수료식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선생님들의 헌신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꿈터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고 나 역시 교사로 섬기기를 결단했다”고 고백했다./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