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세품아/ 간증

“이젠 더 큰 세상 향해 갈래요” 송민혁(세품아) 저는 2004년 제 친구를 통해 처음 ‘세품아’를 알게 됐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세품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별로 없었고 또 부모님들의 권유에도 솔직히 별로 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께서 우리집에 오셔서 제 손을 꼭 잡으시며 “민혁아! 할머니는 우리 민혁이가 앞으로 목

2006-02-21 · 제58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