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사강습회 ‘성황’
‘미라클 하우스’주제로 … 23~24일 양재에서 진행 여름성경학교와 캠프를 준비하는 교사와 사역자를 위한 제4차 전국교사강습회 ‘어드벤처(Adventure)’가 지난 16일(월)과 17일(화)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교사강습회는 ‘미라클 하우스’를 주제로 ‘하나님의 세상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자’는 뜻을 담았다. 사도행전에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있고 기적을 일으키는 초대교회의 행적이 기록되어 있다. 초대교회처럼 성령의 역사와 기적을 일으키는 교회와 성경학교가 되자는 것이 이번 여름의 주제다. 지난 12일 부산과 광주 강습회를 시작으로 개최된 전국교사강습회는 제4차 서빙고 강습회에서 더욱 크게 열기를 더했다. 16일(월)은 750여 명의 교사들이 참석해 여름성경학교에서 사용할 ‘전지전능한 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등 찬양과 율동을 배웠다. 고넬료 가정을 시작으로 열방에 복음이 증거된 것을 나타낸 드라마 공연과 윤길중 목사(차세대사역본부장) 주제강의에도 눈과 귀를 기울였다. 각 영역 공과강의로 진행된 둘째 날에는 유아유치부 영역 327명, 유년부영역 125명, 초등부영역 137명이 참석해 여름캠프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뽐냈다. 교사들은 연령대별로 반을 나누어 연령 특성에 맞게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하는 각종 활동을 배웠다.이번 전국교사강습회를 총괄하는 윤길중 목사는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사랑과 성령의 임재가 가득한 공동체의 본이 되는 초대교회를 배움으로 각 부서에 부흥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여름캠프나 아웃리치를 준비하는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어제(21일) 제5차 대전강습회, 태안강습회를 마친 전국교사강습회 어드벤처는 오는 23일과 24일 제6차 양재강습회를 남겨두고 있다. ·문의: 조희영 간사(3215-3525)/ 김요성 전도사
▲ 박선애 전도사와 키즈벤처 어린이들이 올 여름 성경학교때 할 찬양 율동을 시연하고 있다.
▲ 박선애 전도사와 키즈벤처 어린이들이 올 여름 성경학교때 할 찬양 율동을 시연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